
월세 300/100분리형원룸1층7평
서울 강동구 천호동사진으로 담지 못하는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
●널찍한 복층과 다양한 수납공간, 개방감이 탁월한 내화성 멀티윈도우뿐만 아니라, 거주하실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곳곳을 최고급 자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.
●안전을 위하여 공동현관과 주차장, 건물일대에 주야간 24시간 감시하는 적외선 CCTV를 배치하였으며, 내부에서 인터컴으로 공동현관을 확인하실 수도 있고, 진입로상(건물과 20m이내)에는 자자체에서 운영하는 비상벨과 첨단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야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하실 수 있습니다.
●차로변이나 보도에 밀접해있는 주택들은 문득 접근성과 개방감이 좋을거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, 조금만 살아보시면 외부의 소음과 시선에 곧 불편함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.(아파트도, 단독주택도 실제로 살기 좋은 집들은 주요도로에서 한 블럭 안쪽에 있습니다.) 저희 <공감채>는 어떤 소음도 유입되지 않으면서도, 몇 발자국만 걸으면 도로로 나갈 수 있는, 참 살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.
●도보로 5분 거리의 '역세권'을 찾으시나요?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주변이 어떤지 생각해보세요. 오만 종류의 사람들이 한가득입니다. 지하철에 5분 빨리 가기 위해 거주지를 사람과 소음으로 가득한 역세권을 고르실건가요? 저희 <공감채>에서 강동역과 굽은다리역까지는 역세권에서 5분 가량 더 떨어져 있습니다. 큰 도로를 따라 5분만 더 걸으시면 딱, 사람과 소음에서 적당히 떨어진, 살기좋은 곳에 도착하실 겁니다.
●<공감채>에서 100m 안팎에 CJ편의점, 아이스크림 할인점, 빨래방이 있으며, 10여분 이내의 거리에 전통시장부터 역세권 상권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.
●<공감채>는 더욱 넓은 전용면적을 확보하고, 거주자 분들의 관리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과감히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.
-호실 특장점-
♠거주자분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도로쪽 창문에는 반사필름을 부착하여 외부에서는 안을 볼 수 없지만, 집안에서는 바깥 풍경을 보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(저녁시간, 내부에서 불빛을 밝히신 상태에서는 내부가 일부 보일 수 있으니 커튼을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)
♠다른 원/투룸에는 없는, 고급 자재로 맞춤제작된 붙박이장이 비치되어 있으며, 사용편의를 위하여 모든 가구에 슬로우스톱 기능을 장착시켜 두었습니다.
간접조명만으로 저녁시간을 즐기실 수 있도록 곳곳에 은은한 전구색의 간접조명을 설치하였습니다.(방 통로, 커튼박스, 싱크대 하부 등) 프라이빗한 나만의 공간을 편히 즐기세요.